중학교 시절 300등에서 고려대학교 입학까지 세 번의 수능을 보는 등 힘든 수험생활을 보냈다. 거기서 얻은 국어 영역에 대한 내용을 수험생 커뮤니티에 올리며 많은 인지도를 쌓았다. 사용하는 닉네임은 '피램'이며, 중고등학교 시절 별명이었던 '피자'에 좋아하는 축구 선수인 '램지'를 합친 별 의미 없는 닉네임이다. 저자는 항상 닉네임을 바꾸고 싶어 했지만 어느 순간 교재 제목에 쓸 정도로 피램이라는 닉네임에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책 소개
분야고등학교
수능 국어가 변했다. 유형이 변했고, 문제의 순서가 변했다. 나아가 더 깊은 이해력, 더 높은 사고력을 요구한다. 너무나 어려워진 수능 국어, 고득점으로 이끄는 것은 결국 '일관된 생각의 힘'이다. 『피램 수능국어』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그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