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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글쓴이
오운홍 저
출판사
시간의물레
출판일
202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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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운홍

저자는 제주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국민대학을 거쳐 건대 행정대학원에서 교육행정학 석사학위, 단국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부 교육연구관, 서울양재초등학교 교장, 교육부 장학관, 서울면동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단국대학교와 협성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서 교육학 강의를 맡은 바 있다. 시인, 문학평론가, 해동문인협회 회장, 강원일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

저서

시집 『낯설므로 때론 자유롭다』,
수상집 『손자에게 주고 싶은 보물이 몇 개 있습니다』,
평론 『한용운의 님의 세계』,
역사비평 『표면과 이면의 역사 거슬러 오르다』, 『대통님 춥고 배고파요』, 『고대사 뒤집어 보기』, 『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무령왕릉의 비밀』, 『한국사의 기준점 찾기』, 『가야인, 나라 세우러 온 것 아니다』

논문

「진·한대의 요수·패수와 험독현·왕험성의 위치 탐색」, 2023 대한국제학술문화제
「일본의 ‘임나일본부’는 허구적 이론이다」, 2024 대한국제학술문화제

책 소개

분야역사
한반도에 백제가 없었다니...
무령왕 묘소를 왜 한반도 공주에 숨겼을까?


‘백제는 없었다’, ‘한반도에 백제가 없었다’니 말이 되는 얘긴가?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서 익히 알고 있던 백제가 사실이 아니란 말인가? 『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에서는 첫 장부터 백제의 도읍지라고 믿고 있는 풍납토성, 몽촌토성, 공산성, 부여 사비성에서 ‘왕궁의 주춧돌’ 하나 발견할 수 없다고 물음표를 던진다. 저자는 ‘왕궁의 주춧돌’ 말고도 10여 가지 실증 사례를 들어 백제가 한반도에 분명히 존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 땅에서 백제의 여섯(6) 도성을 찾아가는 길이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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