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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민속문화의 전통과 현장
글쓴이
김용의 저
출판사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2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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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의

현재 전남대 일어일문학과 교수이다. 전남대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일본 신화를 공부하였다. 일본 오사카대학 대학원에서 일본문화학(민속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일설화의 비교, 오키나와 문화, 일제강점기 한국문화의 변용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역서로 『도노 모노가타리』(역서), 『유로설전』(역서), 『혹부리 영감과 내선일체』(저서), 『일본설화의 민속세계』(저서), 『일본의 민담』(역서), 『일본의 스모』(저서), 『오키나와 구전설화』(역서), 『선조 이야기』 (역서), 『동중국해문화권』(공역), 『저주 하는 일본인 저주 받는 일본인』 (공역), 『괴이와 신체의 일본문화』(공역), 『日本文化の人類學異文化の民俗學』 (공저), 『國際化時代と遠野物語』(공저), 『現代に生きる妖怪たち』(공저), 『國境を越える民俗學』(공저), 『妖怪文化の傳統と創造』(공저), 『文學硏究の窓をあける』(공저), 『古典の未來學』(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일본의 민속문화에 관해서 모두 3부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제1부는 일본 설화에 나타난 가족 관계와 관음신앙에 관한 논문을 수록하였습니다. 제2부는 주로 오키나와 지역의 설화에 보이는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관해서 다룬 논문으로 엮었습니다. 제3부는 일본의 마쓰리(祭り) 탐방에 관한 글입니다. 이들 마쓰리는 필자에게 현지에서 주민들과 어울리며 공부하는 재미와 감동을 느끼게 했습니다.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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