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는 인간의 의식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온갖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인류에게 도움을 준 깨달은 스승이다.
달라이 라마 (His Holiness the 14th Dalai Lama)
모든 인간의 내재적 잠재성을 경험적으로 체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오쇼의 빛나는 통찰력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오쇼의 책은 모든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야 하며,
더 높은 차원의 ‘참나’를 추구하는 사람들 모두가 집에 두고 읽어야 한다.
디팩 초프라(Deepak Chopra)
나의 오랜 벗 디팩 초프라를 통해 오쇼의 책들을 접한 뒤로
나는 삶의 내면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었다.
오쇼가 살아있을 때 만나지 못한 게 너무나 안타깝다.
마돈나(Madonna)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그대는 더 이상 개별적이지도 않다. 그런 구분마저도 사라진다. 그대는 전체이다. 바람, 나무, 달은 그 어떤 것과도 분리되어 있지 않다. 그대도 마찬가지이다. 그대는 매순간 호흡한다. 비록 그대가 자신을 분리된 존재라고 여기더라도 존재계는 그대와 전혀 분리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자신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걸 알게 되면, 그것은 놀라운 자각이다. 그때 자신의 가면을 잃고 인격을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다. 그대는 근원에 다가갔다. 그대는 영원한 세계, 우주에 다가간 것이다. 이것을 나는 ‘깨달음’이라고 부른다.
그대는 빛과 명쾌함으로 가득 차게 된다.
이제 그대는 존재계의 모든 신비를 살아간다.
장미꽃을 바라보면, 그대는 그것이 된다. 그대는 외부의 눈으로 그것을 보는 게 아니다. 그대는 내면의 깊은 존재로 그것을 바라본다. 그 꽃잎과 향기가 모두 그대의 것이다.
그대는 관찰자가 아니라 바로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