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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관리하기
글쓴이
로라 판 더누트 립스키 외 1명
출판사
학지사
출판일
2021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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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라 판 더누트 립스키

정신적 외상치유 분야의 전 세계적 권위자로, 30년 이상 세계 각지의 개인과 단체가 그의 심리 자문을 받았다. 외상관리협회(The Trauma Stewardship Institute) 설립 이사이자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무기력 등 마음에 피해를 일으키는 과부하(Overwhelm) 문제를 연구하였으며, 동시에 사회정의 운동에 참가했고 제도적 억압과 해방 이론에 관한 주제로 강연했다. 사람과 환경으로부터 상처 입은 사람들에게 살아갈 힘을 건네는 TED 강연은 여성 교정시설 안에서 최초로 상영된 강연 가운데 하나다. 그 외 저서로 정신의학 분야 베스트셀러 《외상 관리(Trauma Stewardship)》가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상처받은 사람들을 돕는 상담자나 심각한 부상을 당해 생사를 넘나드는 환자를 돌보는 의료인, 참담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일선에서 돕는 사회복지사와 공무원, 억울한 일을 당해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돕는 경찰관과 변호사 등 아픔이 버거운 사람들을 돕는 사람도 간접적으로 그 고통에 노출되는데, 이것을 2차 트라우마라고 한다. 2차 트라우마를 잘 관리하지 못하면, 트라우마 노출 증상들을 경험할 수 있다. 그래서 2차 트라우마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개인적 차원, 조직적 차원, 그리고 사회적 차원에서 관리가 필요하다.

증상들로는 16가지 위험신호들이 있다. 트라우마 노출 반응과 함께 동반되는 구속감과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현재’에 머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트라우마 관리를 위하여 북, 동, 남, 서의 지점에서 중심(다섯번째 방향)으로 연결을 지을 수 있는데 이 연습을 통해 우리는 내적 본성의 지혜, 자유 의지, 온정, 균형에 다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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