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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후에 깨달은 내 인생의 소중한 것들
글쓴이
해인 저
출판사
굿위즈덤
출판일
2021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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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해인

수원여대에서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한양사이버대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했다. 사람들과의 조화로운 관계를 중시하며 지나버린 시간이 안타까워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다면’ 하는 아쉬움을 알리고 싶어 한다. 사업장이 화재로 전소되어 삶의 역경을 겪었고, 나이 들어 공인중개사로 부동산 일을 하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책 쓰기를 꿈꿔오다 더 늦으면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늦은 나이란 없다는 마음으로 자신을 다독이며 글을 썼다. 인생은 길을 찾아가는 여정이며 언제나 진행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화려하진 않지만 지금의 내가 나인 게 참 좋다고 외치는 보통의 친근한 이웃의 엄마이자 할머니이다. 나이 들었어도 포기하지 않고 늘 배우고 익히며 성장하는 어른이기를 원한다. 동기부여가, 강연가, 부동산 코칭 전문가로 제2의 인생을 꿈꾸고 있다. 저서로는 공저 <버킷리스트 25>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모든 것은 행복한 인생을 위한 과정이다
우아하고 현명하게,
죽는 그날까지도 성장하는 어른으로 살아라


나이가 들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드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늙어간다는 것은 견디기 어려운 일이다. 중년 이후, ‘청춘’을 보내고 나이 든 채로 살아야 하는 시간이 길다. 이제 몸이 늙어가도, 나이를 먹어도 끊임없이 성장해야만 한다. 고여 있는 채로 죽어가는 것이 아니라 죽는 그날까지 더 자라야만 아름다운 노년을 맞을 수 있다.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배우고 싶은 것을 포기하고, 가보고 싶은 곳을 외면하기에는 인생이 길다. 나이가 들어가고 있을 뿐, 인생은 현재진행형이다. 만약 자신의 나이에 묶여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에서 ‘늦지 않았다!’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아직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이라면 ‘그 아름다운 시절을 낭비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 마음껏 하며 알찬 인생을 꾸려가라!’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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