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행복한 인생을 위한 과정이다
우아하고 현명하게,
죽는 그날까지도 성장하는 어른으로 살아라
나이가 들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드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늙어간다는 것은 견디기 어려운 일이다. 중년 이후, ‘청춘’을 보내고 나이 든 채로 살아야 하는 시간이 길다. 이제 몸이 늙어가도, 나이를 먹어도 끊임없이 성장해야만 한다. 고여 있는 채로 죽어가는 것이 아니라 죽는 그날까지 더 자라야만 아름다운 노년을 맞을 수 있다.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배우고 싶은 것을 포기하고, 가보고 싶은 곳을 외면하기에는 인생이 길다. 나이가 들어가고 있을 뿐, 인생은 현재진행형이다. 만약 자신의 나이에 묶여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에서 ‘늦지 않았다!’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아직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이라면 ‘그 아름다운 시절을 낭비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 마음껏 하며 알찬 인생을 꾸려가라!’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