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사랑하는 푸드 디렉터. 미쉐린 셰프, 소믈리에, 믹솔로지스트, 플로리스트들과 협업하며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매일 와인을 마시는 와인 애호가이면서 현재 청담동에서 와인 다이닝 바 비놀로지(VINOLOGY)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늘, 양식하다》, 《맛있는 샐러드는 드레싱에서부터》, 《모두의 올리브》가 있다.
인스타그램 @lenas.table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b>“오늘은 집에서 드세요!”<br></br>스타일이 있는 이탈리안 & 프렌치 레시피 <br></br>일류 요리를 일상 요리로 만드는 ‘리나스 테이블’의 비법<br></br></b><br></br>껍질콩과 만가닥버섯을 곁들인 채끝 스테이크, 토마토 소스 주키니 라자냐, 바질페스토를 곁들인 관자 버터구이… 이름만 나열해도 볼에 침이 고이는 양식 요리를 집에서 만든다! 그냥 만드는 것도 아니고, 아주 쉽게. 그리고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라도 온 것 마냥 예쁘게. 집에서 기분 내는 가장 멋진 방법으로 양식 요리를 제안한다!<br></br><br></br><iframe width="733" height="413" src="https://www.youtube.com/embed/Z8kofn4ZQM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