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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법칙
글쓴이
제임스 알렌 저
출판사
이상biz
출판일
202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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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알렌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대표작인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현대 성공철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얼 나이팅게일 등 많은 위인에게 강한 영향을 주었으며,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애독하는 자기계발의 세계적인 바이블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전 세계 수천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킨 책

이 책은 ‘생각’이 우리 삶에 끼치는 놀라운 힘에 대한 철학적 사색이다.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그대로 그 자신이 된다’라는 오래된 금언은 그의 전 존재뿐 아니라 삶의 모든 조건과 상황까지 포괄한다. 그러므로 ‘생각’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생각’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결국 꿈과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보다 나은 모습으로 이끌고 싶다. 그래서 계획도 세우고 습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며,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 맞춰 끊임없이 출간되는 ‘자기계발서’들도 뒤적인다. 자기 계발의 핵심은 결국 마인드 컨트롤일 것이며, 마인트 컨트롤의 중심은 자신의 ‘생각’을 제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생각’의 중요성과, 우리가 자기 생각의 주인이 되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필요성과 가능성, 그리고 그 결과까지 알려준다.

현대 명상문학의 시조라 불리는 제임스 앨런의 이 책은 약 1세기 전에 출간되었지만, 데일 카네기와 나폴레온 힐 등 20세기 이후 성공철학자들의 생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 사회의 여러 부조리는 ‘나의 생각’만으로 뭐든 이룰 수 있고 바꿀 수 있다는 말을 다소 공허하게 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빛이 바래지 않는 제임스 앨런의 사색의 고갱이는 좌불안석하는 현대인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할 수 있다’는 단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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