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엄마의 행복시크릿
글쓴이
김지영 저
출판사
생각수레
출판일
2021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지영

사교육 없이 가정 교육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과 현실의 간극에서 고충을 겪는 부모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세우고 살리는 부모 교육 전문 강사다. 석사까지 유아교육을 전공하였고, 교육자로 25년(유치원 원감, 사교육 강사, 부모교육 전문강사)동안 수많은 부모를 만나 자녀 양육과 교육 문제를 상담해왔다. 그리고 엄마마음으로 12년째 살아가고 있다. 부모의 고민은 넓은 의미에서 딱 하나다. ‘어떻게 하면 자녀를 잘 키울 것인가?’ 교육으로 사람을 세우고 살리자는 사명으로 전국 교육청 산하기관, 시청 산하기관, 도서관,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육아종합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백화점 문화센터, 기업, 사회복지관 등에서 부모들과 ‘어떻게 하면 자녀를 잘 키울 것인가?’ 하는 고민을 함께 나눈다.

엄마역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내적치유라는 것을 삶의 현장에서 깨닫고 지금은 우울, 분노, 불안의 고통 속에서도 자기치유자로서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 교육으로 사람을 살리고 세운다는 사명과 자기돌봄 치유독서와 글쓰기의 사명으로 엄마들의 마음을 세우고 살리는 치유자의 부모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다.

오늘날 세계적 관심은 인공지능이지만, 교육자의 관심은 인간 자원 개발이다. 시대적 변화의 혁명을 ‘교육의 본질’, ‘사람 중심’으로 접근하는 교육자의 길을 묵묵히 걸으며 교육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일상에서 배움을 발견하는 즐거움으로, 또 교육으로 희망을 나누는 희망 메신저로 ‘지금’을 행복하게 살고 있는 천생 교육자다.

지은 책으로는 『습관육아』, 『아이의 생각력을 키우는 독서교육』, 『착한엄마 콤플렉스』(세종도서 선정, 대만출간),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 마흔은 내면을 성찰해야 하는 시기로, 내면의 성찰 없는 엄마 마흔은 우울하고 허무한 일흔으로 가는 고속티켓을 부여받게 된다. 엄마는 자식만 사랑하지 말고 자식도 사랑하고 자기 자신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을 나누어야 하기에 엄마자리가 힘든 것이다. 자기 사랑도 자기가 기뻐할 무엇인가를 넣어주고 채워주고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이미 존재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느끼고 보듬어주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