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난설헌
글쓴이
최문희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21년 3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문희

경남 산청군 남사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지리교육학과 졸업했다. 1988년 ?돌무지?로 『월간문학』으로 등단했고 1995년 『서로가 침묵할 때』로 국민일보 문학상, 같은 해 『율리시즈의 초상』으로 『작가세계』 문학상을 받았다. 소설집 『크리스털 속의 도요새』 『백년보다 긴 하루』 『나비 눈물』 출간. 에세이집 『내 인생에 부끄럽지 않도록』 출간. 2011년 장편소설 『난설헌』 혼불 문학상 받다. 2013년 장편소설 『이중섭(계와 아이들과 황소 1.2권)』 2017년 장편소설 『정약용의 여인들』 2025년 『열여섯 번의 팔월』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허난설헌, 조선의 천재가 울고 있다!”
제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15만 부 돌파 기념 리커버 에디션


제1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바윗돌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새기는 마음으로 글을 쓴 최명희의 작가정신을 오롯이 담아낸 소설”로 평가받은 최문희 작가의 장편소설 『난설헌』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조선의 천재 시인 허난설헌의 삶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15만 독자들의 단단한 지지를 받아왔다. 여성이 존중받지 못한 시대, 영혼을 불살라 위대한 시어를 건져 올린 여인의 삶은 오늘날에도 각별하게 다가온다. 수를 놓듯 섬세하게 재현한 조선시대 풍속사와 주변인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삶의 무늬들은 이 소설을 역사적인 인물의 삶을 복원한 역사소설의 한계에 가두지 않는다. “과거 속에서도 현재적 의미가 충만한” 작품, 『난설헌』은 혼물문학상 첫 번째 수상작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해 보일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