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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를 알면 대학이 보인다
글쓴이
박용성 저
출판사
교육숲
출판일
2021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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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용성

오래 전에 거리의 교사로 떠돌면서 ‘참교육 그 이해와 오해’(공저)를 쓰고, 훈화 자료집 ‘이야기해 주세요(상·하)’를 쓰고, ‘논술을 알면 대학이 보인다’와 ‘어린이 논술 여행 사계(봄·여름·가을·겨울)’를 쓴다. ‘이야기해 주세요’에 담긴 글 두 편과 ‘어린이 논술 여행 사계’에 담긴 글 한 편이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한다.
독서평설(평설 위원, 대학 논술 기출 문제 해설 7년간 연재)과 주니어논술(집필 위원, ‘도덕교과서로 논술하기’ 2년간 연재), 이슈투데이(편집 자문 위원, ‘시 읽기 세상읽기’ 3년간 연재), 그리고 한겨레신문(교육 부문 필진, ‘교과서에서 논제 찾기’ 2년간 연재)에 글을 실으면서, 그것들을 묶어 ‘교과서와 함께 구술?논술 뛰어넘기(1·2)’와 ‘헬퍼 인문계 구술?면접’(공저)을 펴낸다. 교육 연수원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논술을 강의하기도 하고, 교육 정보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 영상 강의를 진행하기도 한다.
훈화 자료집 ‘이야기꽃(1·2)’을 다시 펴내고, 교실 혁신의 가능성을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발견한 뒤 ‘학교생활기록부를 디자인하라’를 펴낸다. 지금은 ‘시, 논리의 날개를 달다’와 ‘개념 있는 대한민국 국어 시리즈’(가제)로 ‘대한민국 문법’, ‘대한민국 문학’, ‘대한민국 독서’, ‘대한민국 논술’ 등 또 다른 책을 준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교사 · 학생 · 부모의 필독서] 학생부 성장기록 바이블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부종합전형에 제출하는 답안지이다.”


교육부는 학생부를 기재할 때 ‘① 동료평가서, ② 자기평가서, ③ 수행평가 결과물, ④ 소감문, ⑤ 독후감’ 등의 학생작성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고 하였다. 학생도 학교생활기록부의 기재에 동참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바로 『나만의 학교생활기록부 워크북』이다.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효과 만점으로 적어 주기 위해서는, 학생들도 자신의 학교생활을 기록하고 기록하고 기록하지 않으면 안 된다. 기록하지 않은 것은 기록되지 않는다! 이 세상은 둘로 나눌 수 있다. 『나만의 학교생활기록부 워크북』을 활용하는 학교와 활용하지 않는 학교, 『나만의 학교생활기록부 워크북』을 활용하는 학생과 활용하지 않는 학생,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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