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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9세기 문학
글쓴이
도미니크 랭세 저
출판사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21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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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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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랭세

1950년 프랑스 낭트에서 태어났다. 파리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ENS를 졸업하고 파리 소르본 대학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다. 1974년 고전문학으로 교수 자격Agregation de Lettres classiques을 취득, 에콜 폴리테크니크Ecole polytechnique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2015년 퇴임했다. 19세기, 20세기 문학사와 특히 “시적 현대성” 연구에 주력했고, 나탕 출판사의 19세기·20세기 프랑스 문학 선집의 공동 저자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고전주의의 ‘위대한’ 세기, 철학자들의 ‘빛’의 세기에 뒤이어 오는 19세기는 앞선 두 세기들보다 혼란과 이의제기, 탐구의 세기이다. 19세기를 대변하는 ‘로망주의’, ‘사실주의’, ‘이상주의’, 또는 ‘상징주의’라는 추상적 개념이나 사조에 사로잡히기보다는 라마르틴, 뮈세, 비니, 위고, 네르발과 같은 로망주의 시인들, 발자크, 스탕달, 메리메, 조르주 상드와 같은 로망주의 세대 작가들, 플로베르, 졸라, 모파상, 도데, 위스망스, 바르베 도르비이와 같은 사실주의와 자연주의 작가들, 보들레르, 로트레아몽, 랭보, 베를렌, 말라르메, 그리고 데카당파들과 같은 현대성의 시인들의 재능과 그들 내부의 말의 고독을 통해 개개의 기도의 성공이나 실패를 넘어 드러나는 현대의 운명 전체를 이 책은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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