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는 어렵다”
“다 알 수 없다"고 말한다.
가르치는 스승마다 다르게 가르치고 사람마다 다르게 친다.
백가쟁명(百家爭鳴)이고 천태만상 (千態萬象)이다.
골프만큼 다양한 이론이 존재하고 철학적으로 해석을 하는 스포츠는 없다.
이 책의 목적은 두가지다. 혼란스럽고 고민스러운 골프를 기존의 고전물리학측면에서 종합적으로 정리해보는 것이 첫번째다. 두번째는 기존의 골프이론을 초월한 Q스윙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다. 공을 파괴적으로 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골퍼로서의 우리의 의무는 우리가 먼저 떨어야 한다는 점만 잊지않고 Q골프를 숙달하면 갑자기 골프를 잘 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