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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은 바이러스다
글쓴이
최인호 저
출판사
지식공감
출판일
2021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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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인호

변호사. 양대윤 선생님을 만나 자연의 순환에 대한 지식을 배워 『B순환』과 『나는 누구인가』를 썼고, 관웅(觀雄) 스님으로부터 몸의 중심을 세우는 지식을 배워 『중심의 비밀』을 썼다. 또한, 강성철 박사님으로부터 미네랄밸런스에 대한 지식을 배워 『질병의 뿌리』를 썼고, 순환·중심·미네랄발란스를 통합하여 『세포의 중심』, 『세포 소용돌이』, 『정당은 바이러스다』, 『수레바퀴 헌법』을 썼다. 그 후 람타(Lamta)의 무한한 생각의 바다를 배워 『신들의 지식』을 썼고, 그 모든 책의 완결판으로 『핵』을 출간하였다. 『핵』은 그동안 관찰과 공부와 체험을 통해 배운 그의 모든 지식의 결정판이다. 그는 인간이 『핵』을 이해하면, 스스로 짊어진 생노병사(生老病死)의 굴레에서 벗어나 무한히 자유로운 존재가 된다고 한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대한민국의 정치 시스템은 늘 일관성이 없다. 이 문제는 군부독재 시절이나, 민주화를 이룬 문민정부나,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조한 참여정부 이후로나 변함없는 고질병이다. 여당과 야당의 정강 자체도 애매모호하고, 그저 당리당략을 위해 늘 모습이 변화하는 점에서 마치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변종 바이러스를 만들어내는 현재의 코로나-19와도 닮아있다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정당은 바이러스다』는 바로 이런 대한민국 정치의 문제를 적시한 책이다. 늘 형태를 변화시켜 이익을 추구하고 변화무쌍하게 권력 확장을 도모하는 대한민국 정치에 질린 국민이라면, 다소 추상적일 수 있는 정치 구도와 권력 배분, 통치의 문제를 수레바퀴의 원리에 빗대어 매우 간단하게 설명한 최인호 변호사의 『정당은 바이러스다』. 또 한 번 다가오는 선거를 앞두고 현명한 결의를 해야 할 대한민국 국민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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