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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의 행복한 육아 이야기
글쓴이
최지오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1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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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지오

충남 홍성에서 14살 딸, 12살 아들, 10살 아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이다. 현재 굿네이버스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일하고 있다. 워킹맘 12년차로 첫째아이 돌 때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다양한 일을 해왔다. 되돌아 보면 물리적으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행복했던 순간들이 더 많기에, 앞으로의 행복을 더 기대한다.

현대 여성들이 매체 및 SNS에서 워킹맘, 전업맘, 경단녀를 놓고 많은 고민을 하는 모습이 흔하다. 그중에 워킹맘을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 일을 잘 할 자신도 없고 일을 하면서 아이에게 피해가 간다는 우려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삶의 질이 떨어질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자신의 사례가 담아 워킹맘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나누고 싶었다. 나아가 지금도 어디선가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워킹맘들에게 본인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책을 썼다.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세 아이를 낳아 육아와 일을 하며 사회의 일원으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자신이 제일 잘 하는 일임을 깨달았다. 행복은 각자의 내면에 다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다. 사람들의 행복을 함께 밖으로 꺼내어 느끼고 나누는 일을 하고 싶다. ‘워킹맘 긍정육아 멘토 최지오’로서 많은 사람들과 행복을 즐겨보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워킹맘들이 자신의 삶을 평가한다면 어떨까? 아무튼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일과 육아를 모두 해내고자 하루하루 바쁘고 알차게 보내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시시때때로 지칠 수밖에 없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아이들에게 못할 짓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저자는 이런 질문에 “당신은 참 괜찮은 엄마입니다!”라고 답한다. 이 책은 세 아이를 키우는 12년차 워킹맘이 쓴 긍정육아 지침서다. 착한 엄마, 완벽한 엄마가 되려는 강박에서 벗어나라고 말하며 ‘조금 나쁜 엄마가 되더라도 행복한 사람이 되자.’라고 용기를 준다. 세상이 던져준 프레임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엄마가 되어야 보다 단단하게 육아를 할 수 있고, 그래야 아이도 행복해진다. 저자는 워킹맘으로 살아온 자신의 인생 경험과 육아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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