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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레벨을 바꾸는 미국주식 중국주식
글쓴이
정주용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1년 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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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주용

그래비티벤처스 대표이사 겸 최고투자책임자(CIO).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장강경영대학원(CKGSB)에서 MBA를 수료했다. 신영증권 중국팀을 시작으로 IBK투자증권, SK E&S, SV인베스트먼트를 거치며 20여 년간 한국·중국·미국을 잇는 글로벌 투자와 M&A 현장에서 경험을 쌓았다. 현재 그래비티벤처스 대표이사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벤처투자를 이끌고 있다. 그래비티벤처스는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 라이선스를 함께 보유한 벤처투자사로, 창업 초기부터 스케일업, 프리IPO, 상장 이후까지 창업자와 장기간 동행하는 ‘올스테이지(All-stage)’ 투자를 지향한다. 국내외 60여 개 벤처·스타트업에 약 1,300억 원을 투자했으며, 로킷헬스케어의 성공적인 IPO를 비롯해 로보스, 미스릴 등 유망 딥테크 기업의 성장 과정을 함께했다. ‘신사임당’, ‘부읽남TV’ 등 다양한 경제·투자 채널에 출연해 글로벌 산업과 자본의 흐름을 알기 쉽게 풀어왔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그래비티인사이트’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미래 산업에 대한 분석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마트폰으로 코끼리 사기》, 《부의 레벨을 바꾸는 미국주식 중국주식》, 《AI 제국의 돈》, 《고래의 포트폴리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낮에는 중국, 밤에는 미국
당신의 모든 순간과 함께 돈이 되는 투자


동학개미들이 삼성전자에 몰려갔을 때 진짜 부자들은 무엇을 샀을까? 자본에는 국경이 없다. 세계 부의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과 중국 기업에 투자했다면 당신은 자산 배분에 성공한 것이다. 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는 “중국이 세계 금융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028년 중국이 미국의 GDP를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투자자에게 이보다 더 좋은 부자가 될 타이밍은 없다. 하지만 언어의 장벽과 낯선 금융 시스템으로 해외투자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미국과 중국주식을 압축해서 족집게 과외처럼 알려주는 가치투자 전문가가 있다. SK E&S, Xinhua Capital, IBK투자증권 등에서 10여 년간 중국-미국 글로벌 투자 업무를 수행하고, 한중 크로스보더 투자회사 비전크리에이터를 운영하는 유튜버 ‘돈이되는투자’다. 또한 그는 국내 다수의 대학, 미래에셋, KB금융, 신한금융, 클래스101 등에서 투자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강연을 들은 수강생들은 미래투자전략을 미리 알고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부의 레벨을 바꾸는 미국주식 중국주식』은 해외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우리의 습관을 혁신적으로 바꿀 바이오, 스마트 전기차, 영상 스트리밍, 헬스케어, 데이터플랫폼, 전자상거래 등 미래 섹터별로 유망 주식을 소개한다. 재무제표를 넘어 G2의 정치, 경제, 산업 전망, 기업의 실천력 등 다양한 보조지표를 활용해 미래의 아마존과 텐센트를 찾는 인문학적인 인사이트와 실전 투자 노하우들로 가득하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미래를 읽고 부를 쌓는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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