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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제
글쓴이
문순태 저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21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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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순태

1939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1959년 [농촌중보] 신춘문예에 소설 「소나기」 당선, 1965년 『현대문학』에 시 「천재들」 추천, 197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 「백제의 미소」 당선으로 등단했다. 주요 소설집으로 『고향으로 가는 바람』 『철쭉제』 『징소리』 『된장』 『꿈꾸는 시계』 『인간의 벽』 『울타리』 『생오지 뜸부기』 『생오지 눈사람』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 『걸어서 하늘까지』 『그들의 새벽』 『41년생 소년』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대하소설로 『타오르는 강』(전9권), 시집으로 『생오지에 누워』 『생오지 생각』 등이 있다. 한국소설문학작품상, 문학세계작가상, 이상문학상 특별상, 채만식문학상, 요산문학상, 송순문학상, 김현승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순태의 소설인생 60년

[문순태 중·단편선집]은 문순태 작가의 삶과 문학 세계를 『생오지 작가, 문순태에게로 가는 길』로 풀어낸 조은숙 교수가 147편의 중단편 중에서 65편을 골라 작가가 발표한 연대를 기준으로 하되, 각 권을 주제별로 재구성했다. 특히 독자의 가독성을 위해 한자를 한글로 바꾸거나 한자를 생략 또는 병기하였으며 상당 부분 달라진 표준어 규정에 맞추어 수정했다. 의미가 불분명한 문장이나 문단, 단어와 문장도 많은 부분 수정을 했다.

1권 『고향으로 가는 바람』, 2권 『징소리』, 3권 『철쭉제』, 4권 『문신의 땅』, 5권 『된장』, 6권 『울타리』, 7권 『생오지 뜸부기』를 창작 당시 작가의 소회와 고백을 생생하게 살리고, 작가 의식의 변모양상과 함께 소설의 주제가 확장되는 지점을 포착할 수 있게 하려고 창작집 초판에 실린 ‘작가의 말’과 평론가의 ‘해설’을 나누어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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