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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
글쓴이
이평 저
출판사
부크럼
출판일
2021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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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평

이평(利坪, 이로운 공간)이라는 필명으로 매일 저녁 사람들에게 다정한 글 한 끼를 대접한 지 벌써 7년째. 인스타그램 구독자 120만 명(총 50여 개 채널), 전작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가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 바 있다. ‘타인에게 미움받을까 봐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다면 그보다 더 큰 손해는 없다’는 그의 메시지는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큰 에너지원이 되어주었다.
<꽃을 건네듯 나에게 말을 건네다>는 나 자신을 아무 이유 없이 존중해주자는 그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으로 365일 아침마다 나 자신을 응원하는 꽃의 문장으로 채워져 있다. 1년 365일 그의 문장과 함께하다 보면 어느새 자존감으로 충만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스타그램 대표 채널들
@ii_pyeong @ennie_pyeong @flower_pyeong
@flower_words03 @book_pyeong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SNS에서 13만 명에게 사랑받은 작가
2020년 베스트 셀러 이평의 관계 에세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간!

“누군가 너를 이유 없이 싫어하면 싫어할 이유를 하나 만들어줘라!”

나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원인인 ‘관계’를 속 시원하게 정리해주고, 나아가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문장들로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애정을 이끌어낸 책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 이번 한정판에서는 기존판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롭게 추가된 글들로 독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선다. 총 214P였던 기존 판보다 무려 40P가 늘어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작가 이평은 특유의 사이다성 문구들로 사람 문제로 속앓이하는 독자들에게 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난다. 개중에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그리고 이상한 사람도 존재한다. 물론 우리는 그들을 모두 이해할 수도, 정의내릴 수도 없다. 사람에 대한 평가는 모두 상대적이고, 우리는 우리 스스로조차도 온전히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넌 도대체 왜 이렇게 무례하게 구니?’ ‘너는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니?’ 결국 마음속엔 무수한 질문만이 쌓여간다. 자신의 마음조차 모르는 마당에 타인에 대한 마음의 짐을 떠안고 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린 이해의 방향을 조금 바꿔볼 수 있지 않을까? ‘나는 그와 있을 때 너무 힘들어.’ ‘굳이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과의 연을 이어가야 할까?’ ‘자꾸만 선을 넘는 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혼자이고 싶은데, 혼자이긴 싫은 마음일 땐 어떻게 해야 할까?’ 타인에게 받은 감정의 영향으로 만남 후 집에 돌아와 몸져눕는 당신,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운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타인은 타인을 모른다. 끝끝내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지 못 하고 살아갈 것이다. 이해하려고 노력할수록 반목은 계속될 것이고, 그 속에 감정이 섞여 있다면 상처를 받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쭙잖은 조언 대신 묵묵히 지켜봐 주는 건 어떨까. 이해 말고 존중의 태도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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