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詩로 여는 세상』으로 등단 하였다. 2010년에 서울 마포고등학교에서 정년퇴임 한 이후 2011년부터 숲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2017년 시집 『한 우주를 피우다』를 냈고, 현재 詩로 여는 세상 同人, 시산맥 특별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다른 시집 『통점痛點에서 꽃이 핀다』를 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하이얀 성찰의 시간 속, / 반짝이는 별이 되고 싶다 / 허기진 영혼에 溫氣 스미어 / 상처는 꽃이 되어 / 그윽한 香 머금고 산다 / 통점痛點에서 꽃이 핀다 - 저자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