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저부터 MCN이 될래요
글쓴이
황인선 저
출판사
이새
출판일
2021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인선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제일기획 광고회사에서 12년간 AE로 활동했다. 부광약품, 숙명여대 캠페인으로 국내외 광고상을 다수 수상하고 2년 연속 최우수 AE에 노미네이트되었다. KT&G 마케팅 기획부장으로 경력 입사해 (온라인) 상상마당, 서태지와 상상체험단, 콜라보 브랜딩으로 문화 마케팅 장르를 개척했다. 24년의 회사 생활을 마치고 춘천마임축제 총감독, 서울혁신센터장, 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창조학과 겸임교수를 지내고 ㈜구루미, 경동 나비엔, 말과 글 컨설팅, 씨크릿우먼 한국사회투자 등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NPO의 마케팅, 스토리텔링, ESG와 브랜딩 고문을 역임했다.

문화단체인 (사)한국문화기획학교 감사, 기분 좋은 QX 문화사업 평가위원, 축제 기획자 그리고 작가 겸 컨셉추얼리스트로서 기업, 지자체, 정부 등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자문과 강연 활동 중이다. 이재명 대선 시 ‘K-이니셔티브 위원회’의 K-브랜드 분과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머니투데이 칼럼니스트를 6년 했고 저서로는 「빅샷, 황인선의 마케팅 ALL」, 「황인선의 글쓰기 생각력」, 「레디, 네 개의 세상」, 「바람이 전하는 말, 변시지」, 「동심 경영」, 「컬처 파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는 함께 미친 짓을 했고 그 미친 짓은 정상(Nomal)이 됐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고별사에서 한 말이다. 그렇다. 우리의 삶이나 일이나 미친 열정이 없고서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아니 이룬다 하더라도 만족스런 결과를 만들어낼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직장 3.0시대를 살아내는 3천만 직장인들에게 ‘MCN(미친놈)이 돼라’고 제안한다. 『저부터 MCN이 될래요』는 꿈·끼·깡·꾀·꼴·꾼, 이 ‘6ㄲ’ 기질과 지향으로 세상에 대한 열의, 엉뚱한 발상과 실행력으로 살아내는 MCN 직장인의 애환, 재미, 감동 그리고 미래 아이디어를 다룬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