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스위퍼…. 그것은 악령을 퇴치하는 현대판 엑소시스트다! 미카미 레이코는 초일류 고스트 스위퍼이자 미모와 물욕 역시도 초일류!! 그런 그녀 곁에는 시급 255엔(5엔 인상됐다…ㅠㅠ)이라는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미카미의 미모에 홀려 그만두려야 그만둘 수 없게 된 요코시마 타다오와 지박령이었다가 이들과 함께하게 된 착하고 귀여운 오키누가 있었다!! 이번에는 연재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끌었던 '홍콩편'이 스타트!! 대지의 기운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원시 풍수반'을 둘러싸고 미카미 일행과 메두사가 이끄는 마족들이 격돌!! 인류의 존망을 걸고 싸워라, 요코시마!! …근데, 진짜로 너한테 맡겨도 괜찮은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