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에 시집 『내 사랑하는 사람이 외로울 때면 나도 외로워』 냈고, 2021년 『내가 나에게 안부를 묻는다』를 냈다. 멍 때리기 좋아하고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꿈꾸며 예쁜 삶을 위해 매일 글 그리며 사는 여자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50이라는 삶의 중간 나이에 다가와 서서보니, 산다는 일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만만하지 않았고 내가 계획한 삶의 방향대로 살아지는 경우보다는 생각지도 않은 방향대로 간 적이 더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하루를 인생의 전부인냥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안부를 묻고 응원을 보낸다. - 저자의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