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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고정관념
글쓴이
박재영 저
출판사
선인
출판일
2021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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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영

연구분야 : 독일현대사, 한독관계사, 역사교육
[학력]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문학사)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문학석사)
독일 Oldenburg 대학(철학박사)
[약력]
중앙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 연구전담교수 역임
한국독일사학회 편집이사 역임
동국대학교 역사교과서연구소 편집위원장
대구대학교 인문교양대학 창조융합학부 조교수
[대표 저서]
『세계의 역사교과서 협의(공저)』, 백산자료원, 2008 ; 『타자 인식과 상호 소통의 역사(공저)』, 신서원, 2011 ; 『서양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생활문화로 보는 서양사(공저)』, 푸른역사, 2012 ; 『동서양 역사 속의 다문화적 전개양상(공저)』, 경진출판, 2012 ; 『한국 역사 속의 문화적 다양성(공저)』, 경진출판, 2016.
[대표 논문]
「역사적 스테레오타입 사례연구: 구한말 독일인 의사 분쉬(R. Wunsch)의 조선이미지」, 『서양사론』 제93호, 2007 ; 「Das Bild Nordkoreas in denostdeutschen Reiseberichtenwaehrend des Kalten Krieges」, 『독일언어문학』 37집 2호, 2007 「역사적 스테레오타입연구의 현황과 전망」, 『역사학보』 198집, 2008 「韓末 西歐文物의 受容과 獨逸人-P. G. von Moellendorff·Antoinette Sontag·Emma Kroebel -」, 『독 일연구 <2013> 역사·사회·문화』 제23집일연구 ? 「오데르-나이세 국경문제와 독일 역사교과서」, 『중앙사론』 제40집, 2014 외 다수.

책 소개

분야역사
인지사학(認知史學)의 가능성과 전망

이 책에서는 이론 및 연구 방법론적 측면에서 독일의 역사적 스테레오타입 연구의 현황과 전망을 시작으로 스테레오타입 인덱스를 활용한 텍스트분석의 사례를 통하여 고정관념도 수치화하여 상호 비교분석이 가능함을 논증하였다. 아울러 영화, 여행기, 교과서, 자서전 등 다양한 자료를 분석함으로써 역사적·사회적으로 형성된 ‘타자’에 대한 고정관념이 역사인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사례연구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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