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물의 뒷모습
글쓴이
안규철 저
출판사
현대문학
출판일
2021년 3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안규철

미술가.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계간미술』에서 7년간 기자로 일했으며, 1980년대 중반 ‘현실과발언’ 동인으로 활동했다. 프랑스 파리를 거쳐 슈투트가르트 국립미술학교에서 수학하던 1992년, 첫 개인전을 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995년 귀국 이후 [사물들의 사이](1996), [49개의 방] (2004), [모든 것이면서 아무것도 아닌 것](2014),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2015) 등의 개인전을 비롯해 여러 국내외 기획전, 비엔날레에 참여하며 일상적 사물과 공간에 내재된 삶의 이면을 드러내는 작업을 발표해왔다.

저서로 『그림 없는 미술관』(1996), 『그 남자의 가방』 (2001), 『아홉 마리 금붕어와 먼 곳의 물』(2013), 『모든 것이면서 아무것도 아닌 것』(2014) 등이, 번역서로 『미켈란젤로』(2000), 『만 레이』(2003) 등이 있다. 1997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물의 뒷모습』이 [현대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조각가, 예술가라는 장르를 뛰어넘어 사물과 형상, 나아가 자신의 삶의 태도와 사유를 소박하고 순수하게 표현한 안규철의 에세이집이다. 그는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이란 제목으로 월간 [현대문학]에서 2010년부터 11년 간 연재해오고 있다. 그 첫 번째 책으로 2013년 출간된 『아홉 마리 금붕어와 먼 곳의 물』의 후속작인 『사물의 뒷모습』은 2014년 1월호부터 연재한 글과 그림 67편을 엮은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