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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프 부스 저
출판사
한국물가정보(단행본)
출판일
2021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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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 부스

20년간 기술 변화의 최전선에서 활동해온 선구적 경영자이다. 그는 닷컴 붕괴와 2008년 금융 위기, 수많은 기술 파괴의 조류를 거치면서 20년 가까이 건설 산업을 간소화하겠다는 목표에 따라 기술 기업인 빌드다이렉트(BuildDirect)를 운영했다. [포브스], [블룸버그], [타임],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에 그간의 활약상이 소개되기도 했으며, 2015년에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기술산업협회(BC Technology Industry Association)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2016년에는 골드만삭스가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기업가 중 한 사람으로 꼽기도 했다. 오티오랩스(OtioLabs)의 창업 파트너이자 녹녹(NocNoc)과 애디인베스트닷컴(addyinvest.com)의 공동 창업주이고, 테라메라(Terramera)와 스푸드닷씨에이(SPUD.ca), 라마주(LlamaZOO), 신시암(Synthiam), 리치몬드 의료 재단(Richmond Hospital Foundation) 등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다. 2004년부터 젊은 경영인 협회 회원이자 창조적 파괴 연구소에서 선임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빚으로 성장한 경제 시스템의 종말

지금의 경제 시스템은 노동과 자본이 불가분의 관계를 이루던 기술 이전 시대,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의존하던 시대, 비효율로 돈을 벌던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성장을 추진하는 유일한 요소는 손쉬운 신용 거래와 우리가 절대로 갚을 수 없는 엄청난 빚이다. 이렇게 과거를 위해 건설된 경제 시스템을 인위적으로 계속 추진하다 보면 단순한 경제 문제 이상의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대로 가면 세계는 훨씬 더 양극화되어 미래에 중대한 위협이 될 것이다. 우리는 지역과 세계 경제를 위해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기술 지배의 시대가 불러올 디플레이션과 그것이 가져다줄 풍요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와 이 세계에 풍요를 가져다준 그 기술이 머지않아 그 풍요를 다시 파괴하게 될 것이다. 20년 동안 전자 상거래와 기술 분야의 선도자이자 최고경영자로 일해 온 저자는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지을 기술적, 경제적 현실과 우리가 앞으로 나가면서 직면하게 될, 잠재적으로는 걱정스러워 보이지만 매우 희망적인 상황에 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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