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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주식 공부
글쓴이
이완배 저
출판사
북트리거
출판일
2021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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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완배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담당 기자로 황동했다. 11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현재는 숫자보다 마음, 경쟁보다 협동을 말하는 유튜브 [이완배의 하모니]를 운영하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 좀 더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경제활동의 기초체력을 키우는 나의 첫 주식 공부』, 『경제의 속살 1·2』, 『한국 재벌 흑역사 (상)·(하)』, 『경제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 『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경제』,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슈렉은 왜 못생겼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어서 와, 주식은 처음이지?”
아는 사람만 아는 주식의 비밀, 궁금해?
“난생처음 주식이 궁금해진 여러분, 환영합니다!”


청소년에게 주식 투자는 이제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2030세대뿐만 아니라 주식에 뛰어드는 청소년이 급증하고 있는 지금, 주식을 모르면 세상물정에 어두운 사람이 될 것만 같다. 하지만 이제껏 관심이 없던 이들은 수많은 숫자와 복잡한 그래프가 난무하는 주식 데이터 앞에서 그저 막막해질 뿐이다. 주식, 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종합 일간지에서 오랫동안 증권 담당 기자로 일했던 이완배 기자는 너무나 기초적이어서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주식에 대한 지식을 청소년과 나누고자 『나의 첫 주식 공부』를 집필했다.

주식회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증권시장은 어디에 있을까? 주식으로 돈을 번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 책은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독자가 할 법한 질문에 차근차근 답하며 주식의 작동 원리를 기초부터 알려 준다. 상장, 배당, 주가수익비율(PER), 주가순자산비율(PBR) 등 암호 같은 주식 용어를 살펴보는가 하면, 주식 차트 읽는 법도 전수한다. 그뿐만 아니라 주주 제일주의가 낳은 부작용 및 작전 세력의 주가 조작 등 주식시장의 어두운 그림자를 함께 짚으며 주식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 우리 사회를 어떤 위험에 빠트리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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