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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NCE
글쓴이
박성건 외 1명
출판사
그래서음악
출판일
2021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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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성건

스스로를 ‘비평하는 사람’이 아니라 ‘덕질하는 사람’이라고 외치는 음악인류학자.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IT회사에서 10여 년간 서비스기획자로 근무했다. 당시 외국에서 들린 한 레코드숍에서 재즈와 사랑에 빠진 것을 계기로 음악 불모지 한국에서 직장을 관두고 오선지 위에 뛰어들었다.

‘좋은 음악이 세상을 구한다’는 일념 하나로 멜로디가 흐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플레이리스트를 들려주고 있다. 보유한 LP부터 CD, 카세트테이프만 무려 1만 장에 달하는 ‘음악애호가’로 각종 TV 및 라디오, 강연에서 다방면에 걸친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현재는 KBS ‘라디오 매거진 위크앤드’에 고정 출연하며, 한국대중가요연구소 전문연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박성건의 1페이지 팝콘서트』 『한국 댄스뮤직 100년사』 『케이팝 인문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케이팝 인기의 가장 근원적 바탕에는 댄스와 댄스뮤직이 있었다?!
SM, YG, JYP, Big Hit 등 지금의 글로벌 케이팝의 위상이 있기까지, 이들을 주목해야 한다.
한국 댄스뮤직 최초의 아카이빙! 100년을 이야기하다!!


한국 음악사에서 댄스뮤직과 댄스는 오늘날 케이팝을 있게 한 중요한 요소이다. 그런데 그 기원이 언제이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은 누구인지 잘 알지 못한다. 아마도 성공한 몇몇 가수나 안무가, 제작자를 제외한 당시 활동했던 사람들이 업계를 떠났고, 기록을 중요시하지 않은 가요계의 관행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댄스뮤직과 댄스의 기원을 밝히고, 192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댄스뮤직에 관한 역사를 되짚어보고자 한다. 트위스트 김, 박남정, 김완선, 서태지와 아이들, H.O.T 등 시대를 풍미한 댄스가수들의 등장, 가요계 진출 과정, 그들을 이끈 댄스뮤직과 춤의 탄생 배경을 알아보고, 더불어 댄스뮤직의 역사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인물들의 인터뷰를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들어본다. 본격적 한류의 시작을 알린 클론의 강원래와 대중음악 평론가 박성건이 함께 집대성한 한국 댄스뮤직의 이야기를, 미공개 사진들과 당시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500여 장의 사진 자료들은 우리를 과거로 안내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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