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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글쓴이
사마키 다케오 외 1명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21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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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마키 다케오

지바대학교 교육학부에서 과학교육(물리화학)을 전공했고, 도쿄가쿠게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연구과 과학교육전공(물리화학 강좌) 과정을 수료했다. 교토공예섬유대학교 교수, 도시샤여자대학교 교수, 호세이대학교 생명과학부 환경응용화학과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교 비상근강사로 과학 교육법을 가르치고,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잡지 〈과학 탐험(RikaTan)〉지 편집장이다. 그의 전문 분야는 과학 교육, 과학 커뮤니케이션이다.
주요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지구과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렇게 심플한 생명과학은 처음이야!”
과학 분야 50만 부 베스트셀러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저자 10년 만의 신작!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도서
초·중등 교과 과정 반영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저자 사마키 다케오가 새로운 과학 시리즈로 찾아왔다. 10년 만에 선보이는 『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에서는 화학·물리·생명과학의 분야별 기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다루는 여타 교양 과학 도서들이 파편적인 지식 전달에 그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이 시리즈는 꼭 알아야 할 핵심 원리를 엄선한 후 내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소개함으로써 과학적 사고의 뼈대를 세워준다는 데에 차별점이 있다.

3권 『처음부터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에서는 생물의 정의, 식물과 동물의 차이, 세포의 구조, 유전의 원리, 최초의 생물이 진화하여 인간에 이른 역사까지 다룬다. 산호는 동물일까, 식물일까? 피가 파란색인 생물도 있을까? 식물은 물만 먹고 살까? 척추가 없는 동물은 어떻게 생활할까?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는 총 몇 개일까? 귀여운 야옹 군과 친절한 박사님이 보여주는 풍성한 그림 자료를 통해 기초 원리들을 재미있게 배우다 보면 앞의 질문들에 자연스레 답할 수 있게 된다. 원리를 알고 나면 더 재미있어지는 생명과학의 세계로 함께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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