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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글쓴이
박창선 저
출판사
유영
출판일
2021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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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창선

애프터모멘트 대표

카카오 브런치 22,000여 명 구독자와 누적 약 620만 조회 수의 콘텐츠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브랜드의 매력을 정의하는 회사소개서, 가치를 보여주는 투자제안서, 기업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선언하는 컬처덱까지, 회사를 위한 글을 쓰는 회사 애프터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포스코, LG유플러스, 사람인, HDC랩스, 에이블리, 오늘의집, 중앙그룹, 골프존, PSK, 서울대학교 강남센터 등 다수의 기업과 협업해왔다.

[저서]
『컬처덱』, 『일을 잘하자고 했지 무례해도 된단 말은 안 했는데』, 『회사소개서를 만드는 가장 괜찮은 방법』 , 『어느 날 대표님이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 (5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금상),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기분 벗고 주무시죠』,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답 없는 콘텐츠 그만하고, 우리도 트래픽 좀 터져보자!”
순수익 ‘0’에서 대박 콘텐츠 하나로 5개월 만에 3년간의 목표 수익 달성!


제5회 브런치북 금상, 제7회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하며 잘 키운 브런치 채널 하나로 몸값 10배 상승, 5개월 만에 3년간의 목표 수익을 달성한 저자의 검증된 콘텐츠 기획 가이드. 이 책은 브런치 운영을 통해 ‘글쓰는 디자이너’로 알려진 저자의 노하우를 토대로 업무적으로는 고객을 끌어모으고 개인적으로는 커리어를 확장시키는 텍스트 콘텐츠 기획의 기본기를 담고 있다.
유행하는 콘텐츠,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따라 하는 것만으로는 콘텐츠 발행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먼저 브랜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한 것인지, 고객의 구매를 유도하고 싶은 것인지 ‘목적에 따른 방향성’ 설정 후 구체성을 지닌 타깃의 언어로 콘텐츠를 발신할 때만이 가능하다. 만드는 콘텐츠가 매번 터질 수는 없다. 하지만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길은 있다. 오프라인 마케팅이 어려워진 지금 이 시기에, 저자의 텍스트 콘텐츠 기획의 노하우는 더욱 유용한 조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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