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리 선생님과 함께하는 보태니컬 아트 수업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열매와 채소를 보태니컬 아트로 표현해보세요.
색연필로 하나하나 색을 쌓아 올리다 보면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작품이 완성됩니다.
식물의 정교한 부분까지 담아내는 보태니컬 아트는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작가의 예술적인 감각을 토대로 아름다움을 묘사하는 세밀화의 한 종류다. 간혹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보태니컬 아트의 섬세함에 시작하기를 두려워하는 분들도 있는데, 사실 보태니컬 아트는 전혀 어렵지 않다. 식물을 관찰하는 눈과 꾸준히 연습하려는 열정만 있으면 말이다. 보태니컬 아트를 배우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다거나, 꽃 말고 다른 식물을 그려보고 싶었다면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 : 색연필로 누구나 쉽게 그리는 열매와 채소』를 보자.
『베지터블 보태니컬 아트』는 총 3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 보태니컬 아트와 친해지는 시간’에서는 보태니컬 아트를 처음 시작하는 초심자들을 위한 도구 선택법, 색연필 사용법부터 식물에 입체감을 줄 수 있는 반사광 표현 방법과 식물의 구조, 열매와 채소의 분류 등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전에 알아두어야 하는 내용을 수록했다. ‘파트 2. 보태니컬 아트를 그리는 시간’에서는 총 15가지의 열매와 채소를 그리는 방법과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담았고, ‘파트 3. 보태니컬 아트를 경험하는 시간’에서는 파트 1, 2에서 소개한 모든 작품의 도안을 수록해 직접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도서의 맨 뒤에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 작은 엽서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