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자
글쓴이
존 스토트 외 1명
출판사
IVP
출판일
2021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많은 책임을 요구하지만,
여기서 존 스토트는 네 가지에 집중한다.
듣는 귀, 지성과 감정,
인도와 소명과 섬김, 그리고 사랑이다.

기독교 제자도가 요구하는 다양한 책임들 중 네 측면을 택하여 탐구한다. 귀를 기울여 듣는 것, 지성과 감정이라는 인간 본성,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섬기는 것, 그리고 사랑이다. 이것들은 그 중요성에 비해 과소평가되거나 간과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이 네 가지 책임이 이 시대에 그리스도의 제자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필수적인지 보여 준다.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수정 같은 명료성과 반짝이는 문장들”로 교리 및 제자도에 관한 “타협 없는 진리”를 드러내며 “현대 세계와 통찰력 넘치는 대화를” 나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