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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재테크 주식 투자 알고 합시다
글쓴이
김대중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21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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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대중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1994년 교보증권으로 옮겨 광명지점장, 상계지점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 종합기획실장, 자산운용본부장을 지냈다. 이후 KTB투자증권 전무를 거쳐 현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로 근무하고 있다. 일본 다이와증권에서 연수를 받았으며, 각종 일간지와 주간지, 월간지에 칼럼을 연재했다.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했다. 강남대학교에서 ‘재테크론’을 강의했고,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투자 설계’ ‘증권 시장 및 분석’ ‘자산 설계’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대한민국 재테크사』 『20대가 가장 알고 싶은 돈 관리법 75』 『주식투자의 99%는 위험관리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30년 증권전문가의 주식투자 전략
매매 기법, 투자 철학, 종목 선정 방법 등 주식 투자의 모든 기초
주린이를 위한 투자 노하우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이 어려움을 겪은 해였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상당한 부를 얻어 자산을 증식시킨 해이기도 하다. 2200포인트였던 코스피가 코로나로 인해 1457포인트까지 폭락했지만, 이를 극복하고 연말에는 2873포인트를 기록해 8개월 만에 2배의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등장한 것이 ‘동학개미’다. 미국 주식에 눈을 돌린 ‘서학개미’도 생겼다. 주식 계좌 예수금도 2019년 2723억 4670만 원에서 2020년 4681억 6211만 원으로 72% 급증했다. 그야말로 전 국민 주식 시대가 열린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과감하게 “주식 투자를 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경험 없는 초심자에게 주식 투자는 너무 위험한 도박이 되고 만다. 저자는 30여 년간 주식을 다뤄오며 증권회사 신입사원에서 전무로 퇴사하기까지 90년대 초 버블 붕괴, 1997년 IMF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로 인한 주가 폭락을 모두 현장에서 겪은 백전노장이다. 어떤 사람이 주식시장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까. 손실이 나면 괴롭고 이익이 나면 서둘러 실현하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능은 사실 주식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고 투자 전문가들은 말한다. 저자는 어떤 성격의 사람들이 주식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지를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풀어주고,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주식 투자의 기본부터 큰 그림을 그리는 전략까지 이 한 권에 30년 투자 전문가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주식도 학교 공부와 마찬가지다. 공부를 한 사람의 주식 투자 실적은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의 실적보다 좋다. 그래서 최소한의 공부는 하고 주식 투자에 나서야 한다. 주식은 모르면 투기, 알면 투자다. 이 책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 주식 투자의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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