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팀장의 말투
글쓴이
김범준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1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범준

대화와 관계의 본질을 이야기하며 3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테크노인력개발전문대학원에서 인적 자원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희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기업 상활동과 인권을 공부했다.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체 등에서 말하기, 태도, 대화법을 주제로 1,000시간 이상 강연했고, 《왜 욱하세요?》, 《오십에 읽는 장자》,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며 소통의 가치를 대중적인 교양으로 확산하는 데 힘써 왔다.

이 책 《조용히 이기는 말투의 기술》에는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고민한 저자의 해답이 담겨 있다. 큰소리 내지 않고도 신뢰를 얻는 사람, 감정을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정확히 전하는 사람의 말하기는 무엇이 다를까. 저자는 수년간의 현장 경험과 상담, 인터뷰 등을 통해 발견한 품격 있는 말하기의 비밀을 책 속에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내 몫을 챙기면서 주위 사람들도 잃지 않는 소통법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직원은 일이 힘든 건 참아도 팀장의 말투는 못 참는다
존경까지는 됐고, 팀장으로 인정이라도 받고 싶다면...


회사에서 일하다 사람 때문에 빡치는 경우는 두 가지다. 팀장(상사)이 부하직원 때문에 빡치는 경우와 직원이 팀장 때문에 빡치는 경우. 팀장이 빡치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다. 한데 직원이 팀장 때문에 빡치는 경우는 사실상 한 가지다. 팀장의 말투다. 팀장 혼자 모든 걸 할 수 없다면 그들이 어떤 말투를 못 참는지 알아야 한다. 100만 독자가 검증한 대한민국 최고의 말투 전문가 김범준 저자는 상황에 따라서 팀장이 써야 할 말투와 절대 써서는 안 되는 말투가 있다고 말한다. 특히 화를 내거나, 직원이 사고를 쳤을 때 어떤 말투로 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180도 달라진다고 말한다.

평상시 좋게 말하다가도 사건이 터지거나 화를 표현할 때 잘못된 말투가 나오면 그 순간 직원은 알게 된다. “아! 저 팀장이 사실은 나를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구나!” 그래서 못 참는 거다. 감정이 상하기 때문이다. 감정이 상하면 끝이다. 팀원과 같이 성과를 올려야 하는 팀장의 말투는 그래서 중요하다. 왜냐하면 말은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말투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직원 때문에 팀장이 화가 날 이유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화를 표현하는 순간 더 이상의 대화는 없다. 따라서 화를 표현하는 내용과 말투를 바꿔야 한다.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장이 하는 모든 행동. 팀원과 목표를 공유하고, 팀원 성향에 맞는 일을 맡기고, 동기를 유발하고, 회사에 지원을 요청하는... 이 모든 것이 팀장의 말투에 따라 상황이 정반대 방향으로 달려간다는 걸 알아야 한다. 말투는 팀장이 가져야 할 가장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킬이다. 팀원이 바뀌길 기다리지 말자. 팀장의 상사가 바뀌길 기다리지 말자. 그런 일 안 일어난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말하는 것처럼 내가 바뀌어야 남이 바뀐다. 그러니 내 말투부터 바꿔보자.
매일 하는 말이다. 상황별로 몇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돈이 드는 것도 아니다. 안 할 이유도 없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