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동정,
처음으로 XX를 를 합니다.
서른 살이 되도록 동정인 탓에, '접촉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마법사가 된 아다치와 꽃미남 동기 쿠로사와는 연인 사이. 순조롭게 교제하는 와중에도 아다치는 '마법사라는 사실'을 쿠로사와에게 계속 숨겨도 괜찮을지 고민한다. 「마음을 읽을 수 있다고 하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아다치가 망설이는 사이에 중요한 그날─ 쿠로사와의 생일이 다가오는데! 70페이지에 걸친 아다치의 첫 XX도 추가 수록된 제5권. 상큼한 꽃미남 →→→♥←←← 비굴한 동정 호감이 훤히 보이는 순애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