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초등 엄마 거리두기 법칙
글쓴이
엄명자 저
출판사
다산에듀
출판일
2021년 4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엄명자

교육학 박사이자 38년 초등 현장전문가, 현 교장선생님

두 딸의 엄마이자 교육학 박사이며, 교사, 교감, 장학사를 거쳐 현재 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인 38년 경력의 교육 현장 전문가다. 수천 명의 아이와 부모를 직접 만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적 중심의 교육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길러주는 부모 역할에 관해 꾸준히 연구해 왔다. ‘발로 뛰는 교장’으로 불리며, 학교 현장의 변화를 직접 이끄는 실천형 리더이기도 하다. 학부모 강연을 기획·운영하고, 좋은 교육 콘텐츠를 발굴해 현장에 연결하는 역할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그리고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경북교육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늘 말한다. “아이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더 많이 개입하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관리가 아니라,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AI가 모든 답을 제공하는 시대,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생각하는 힘’이다. 이 책은 부모가 무엇을 붙잡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에 대한 38년 현장 교육자의 통찰을 담고 있다.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초등 엄마 거리두기 법칙』을 출간했고, 현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과 전국 강연을 통해 학부모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다양한 교육 전문가들과의 인터뷰와 공동 방송을 진행하며 수많은 교육 사례를 깊이 있게 분석해 왔고, 이를 통해 현장 경험을 넘어 보다 넓은 시각에서 자녀교육의 방향을 연구하고 있다. 단순한 이론가가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검증된 통찰을 전하는 교육 실천가로서 부모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eomkongdirector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불안한 엄마는 사사건건 개입하지만
현명한 엄마는 거리를 두고 기다려줍니다!”


* 초등 교사, 교감, 장학사, 교장까지 33년 현장 경험 집대성
* 많은 교사들이 존경하는 현직 교장 선생님의 따뜻한 양육과 교육 노하우

초등 엄마들이 하나 같이 고민하는 것이 있다.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에 얼마만큼 개입해야 하는 걸까요?” 아이를 학교에 보내긴 했는데 어딘가 모르게 자꾸만 손이 간다는 것이다. ‘그래도 초등학생인데 손은 좀 덜겠지.’ 생각했는데 웬걸, 온갖 숙제와 준비물 챙기기, 친구 관계, 학습, 진단평가 준비 등 더 많은 참견과 개입을 필요로 하는 아이 때문에 엄마의 하루는 아이보다 더 분주하다.

저자는 33년 간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며 아이와 거리를 두지 못하는 엄마들을 수도 없이 봐왔다. 엄마들은 아이가 실수할까 노심초사 하는 마음에 아이의 하루에 사사건건 개입한다. 하지만 엄마가 부족함 없이 다 해주면 아이는 무력해진다. 또 아이가 선택하고 결정할 것들을 대신 해주면 아이는 자존감을 키우지 못해 스스로 불행하다 여기며 자란다. 엄마는 개입을 하더라도 경계를 지키며 아이에게 자율권을 주고 스스로 고민하며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고 똑똑하게 개입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 경계에 관해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아이와 한 몸으로 생활하는 엄마들이 자신의 시간을 되찾고 관계에서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정서, 학습, 역량 면에서 각각 정확한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부디 대한민국 엄마와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