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플레이션 이야기
글쓴이
신환종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1년 3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환종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석사를, 중앙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한국투자증권 고문으로 글로벌 거시경제와 자산배분전략, 그리고 투자 상품을 분석하고 있다.

서울신용평가, 알리안츠 글로벌인베스터스 자산운용,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 등을 거치며 채권, 외환, 원자재, 대체투자 등 통섭적 시각으로 국내외 금융시장을 분석해온 국내 대표 투자 전문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뛰어난 예측과 리스크 분석으로 매경증권인상을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글로벌 투자 전략가로 이름을 알렸고,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매일경제신문과 한국경제신문이 선정한 ‘크레딧’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올랐다. 2022년 9월부터 한국투자증권에서 약 57조 원 규모의 자산배분과 운용전략을 담당하는 임원으로 시장의 흐름을 읽고 투자 전략을 제시해왔다.

EBS TV 교양 프로그램 「신환종의 인플레이션의 역사」를 통해 인플레이션의 본질을 대중에게 알렸으며, 구독자 300만 「삼프로TV」에서 지정학과 미국 인플레이션을 가장 깊이 있게 분석하는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1억부터는 포트폴리오다』, 『땅, 돈, 힘』, 『인플레이션 이야기』, 『신환종과 함께 떠나는 글로벌 투자 여행』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가난한 사람은 통장에 돈이 없는 걸 불안해하고
부자들은 통장에 돈이 있는 걸 불안해한다”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통해 배우는 진정한 부의 도약


코로나19 펜데믹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동시에 전 세계 경제를 극심한 혼란에 빠뜨렸다. 바닥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경기 침체를 겪으면서 각국 중앙은행과 정부는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나섰고, 백신 개발이라는 호재와 맞물려 전 세계 경제는 약 1년 만에 회복세로 접어들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경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부동산 등 안전자산 가격의 폭등이라는 결과를 불러왔고 자연스럽게 전 세계인의 관심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것인가’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탁월한 리스크 분석을 내놓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위기 관리 전문가로 인정받은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세계 경제를 이해하는 첫 번째 키(key)는 ‘인플레이션’이라고 단언하며, 20년 동안 발로 뛰며 확인한 지혜와 통찰을 이 책 『인플레이션 이야기』에 고스란히 펼쳐놓았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금속 화폐 시대에서부터 발생한 인플레이션의 역사를 되짚는 동시에 미국, 영국, 독일 등 세계 주요 국가들의 중앙은행의 역할과 재정정책 등을 두루 살펴봄으로써 앞으로 맞이하게 될 인플레이션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정치, 경제, 철학, 문화를 넘나드는 폭넓은 인문학적 통찰과 함께 생생하게 보여준다.

모든 사람이 부의 창출을 염원한다. 하지만 자신이 선택한 열차가 과연 부자라는 종착역으로 자신을 데려다줄 것인지는 확신하지 못한다. 그것이 우리가 투자를 망설이는 이유다. 하지만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목적지는 물론이고,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보다 선명하게 다가올 것이다. 2020년대 부의 도약으로 향하는 열차에 올라탄 여러분을 환영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