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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번 읽고 바로 써먹는 30일 기초 영문법 2
글쓴이
아티엔바나나 저
출판사
비에이블
출판일
2021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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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티엔바나나

다 죽은 영어 세포도 되살리는 탑티어 영어 강사, 온오프라인 어학원 ‘바나나 잉글리쉬’ 대표.
학창 시절, 언니와 떠났던 해외여행을 계기로 영어 공부에 대한 의욕을 갖게 된 이후 수십 권의 책을 독학으로 섭렵하면서 자신만의 영어 공부법을 완성했다. 17살 때부터 영어를 가르친 그는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영어 강사 생활을 시작했다. ‘심 봉사가 눈을 뜨듯’ 영어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만드는 탁월한 강의로 입소문을 타면서 최고의 강사들이 모인다는 대치동 대형 학원으로부터 영입 제안도 받았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선택해 과감히 해외로 떠났고 캐나다, 미국을 거쳐 호주에서는 이민 영어 학원을 직접 세워 운영하기도 했다. 단 3개월 만에 수능 영어 성적을 9등급에서 2등급으로 급상승시키고, 영포자를 1년의 준비로 미국 대학에 합격시키는가 하면, 단시간에 영어 실력을 끌어올려 수백 명에게 영주권을 안겨주기도 했고, 이민 20년 동안 막혀 있던 입이 트이게 만드는 등 수많은 영어 환골탈태 사례를 탄생시킨 것으로도 유명하다.
자신도 한때 세상에서 영어를 제일 싫어했던 영포자였기에 영어 공부라면 늘 시작하기만 했을 뿐 끝을 보지 못했던 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릴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유튜브 채널 ‘아티엔바나나’의 영어 강의로 누적 1,000만 뷰를 달성한 비결이다. 영어를 가장 빠르고 확실히 마스터하는 정답은 문법 공부라고 늘 강조해온 그는 지금까지 다져온 노하우와 강의 콘텐츠를 남김없이 쏟아부어 《바나나쌤의 1달 완성 영문법》으로 선보인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700만이 보고 또 본 세상에서 가장 쉽고 친절한 영문법!
바나나쌤과 짬뽕의 핑퐁 대화 수업으로 30일 만에 영문법 완벽 마스터!


유튜브 ‘아티엔바나나’ 채널의 700만 뷰 바나나쌤 영어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십수 년 동안 공부해도 몰랐던 영문법을 알려준 대박 콘텐츠”로 유명한 전설의 수업을 단 30일 만에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재미있고 자세하게 정리했다. 영문법이 지루해서 진도 나가기가 어려웠던 학생들, 각종 시험을 앞두고 영문법 총정리가 필요한 수험생, 영어를 손에서 놓은 지 오래지만 다시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 모두 바나나쌤만의 속 시원한 족집게 강의로 영어를 외우지 않고 이해하며 배울 수 있다. 1권에서는 기초를, 2권에서는 중상급 수준을 익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영어를 읽고 쓰고 말하는 기적을 경험한다. 이 책은 영어를 가장 쉽고 재밌고 빠르게 터득하는 지름길이자 ‘내 인생 마지막 영문법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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