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는 것도 기술이 필요해?”
억울한 일이 많은 도룡이가 ‘혼나는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진심’이 가진 힘을 배우는 동화!
『잘 혼나는 기술』로 첫발을 내딛은 “기술”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어린이들도 친해지고 싶은 아이가 있지만 어떤 이유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 혼나는 기술』은 ‘자신의 모습을 진실하게 드러내고 진심으로 상대를 위하면, 상대도 마음을 열게 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친구는 어린이들의 사회성 발달과 인성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잘 혼나는 기술』을 읽고 진심이 가진 힘을 알고 좋은 친구 관계를 맺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