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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좋은 주식 나쁜 주식
글쓴이
이남우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21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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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우

30년의 경험을 가진 우리나라 최고의 국제투자전문가다. 20대 후반에 제이피모건(J.P. Morgan) 홍콩 아시아태평양본부에서 부사장 겸 한국, 일본, 대만 담당 애널리스트로 활약했다. 미국 3대 증권사인 메릴린치(Merrill Lynch)의 한국 공동대표를 역임한 후 싱가폴에서 리저널 헤드로 근무했다. 30대 중반에 삼성증권 초대 리서치센터장으로 일했는데, 그는 뛰어난 분석 능력으로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많은 신임을 얻었다.
2000년 2월에 삼성증권 상무로 재직 시 선거법 위반 혐의로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에게 고발당했다. “여당 총선 패배는 구조조정 후퇴로 인식되어 외국인 투자자의 이탈로 나타나면서 증시가 불안해질 것”이라는 그의 보고서가 총선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시장은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오랫동안 CNN, CNBC,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많은 외신도 그의 의견에 주목했다.
2003년에는 외국인 전용 헤지펀드를 만들어 한국인 최초로 2천만 달러의 시딩 자금을 세계 최대 헤지펀드 그룹 중 하나인 맨그룹(Man Group)에서 받았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객원교수로 언더우드국제대학과 대학원에서 재무분석, 산업분석, 기업 거버넌스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10년 넘게 조선일보와 매경이코노미에 칼럼을 기고했고, 은행, 대기업, 바이오 등 다양한 사외이사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이사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주식 투자 시작 전 반드시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
타이거 매니지먼트 외 세계적인 금융회사 투자 원칙 공개


2020년은 주식시장이 급변한 한 해였다.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주가지수는 1400포인트까지 급락했다가 다시 3000포인트까지 오르내렸다. 그 과정에서 일명 ‘동학개미’라고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이 새로운 매수 주체로 등장했다. 그들은 과거 고점에서 주식을 매수해 손실을 보던 투자자들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저점에서 주식을 사들였고, 많은 이들이 꽤 좋은 수익을 얻었다. 그래서인지 최근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고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지금은 펀드 매니저보다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며 자신감에 차 있는 투자자도 적지 않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주가는 인간의 심리를 반영해 탐욕과 공포의 사이클을 반복한다. 주식의 이러한 특성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투자를 하다가는 자산에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주식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주식은 부동산과 함께 근본적으로 위험자산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국제투자전문가이자 현재 연세대에서 주식 투자 강의를 하고 있는 이남우 교수가 쓴 투자 입문서다. 20대 후반에 제이피모건(J.P. Morgan) 홍콩 아시아태평양본부에서 부사장 겸 애널리스트로 활약했고, 미국 3대 증권사인 메릴린치(Merrill Lynch)의 한국 공동대표를 역임한 후,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삼성증권 초대 리서치센터장로 일하는 등 탁월한 실력으로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많은 신임을 받아온 그는, 최근의 열풍에 편승해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주식 투자의 정석을 짚어줄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 철저히 투자자 입장에서 정리된 이 책은, 주식시장의 원리를 이해하고 좋은 투자 습관을 길러 성공적인 투자를 하는 데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저자가 지난 30년간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과 함께 리서치하고 토론하면서 얻은 경험의 결과도 이 책 한 권에 모두 실렸다. 제대로 된 공부로 주식의 진정한 재미를 깨닫고 싶은 초보 투자자에게는 두고두고 읽힐 바이블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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