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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간 관찰
글쓴이
구라하시 마야코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1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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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라하시 마야코

환경과 교육으로 단단해진 ‘성격’이라는 깁스를 풀고, 몸과 마음과 머리를 일치시켜 본래의 자신으로 돌아가기 위해 심신의 균형을 바로잡는 독자적인 프로그램(깨달음의 에니어그램)을 고안했다. 일본 전역에서 강좌를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성격을 분석했다. 성격유형학인 에니어그램에 신체 데이터를 적용하고, 이론뿐만 아니라 ‘심신을 이용한 접근법’을 통해 감정이나 성격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참신하고 설득력 있는 강의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과거의 관찰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각의 성격 유형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토크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기업 연수 등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청중이 웃음의 중요성을 깨닫고 강의 후 미소와 함께 ‘약간의 의욕’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활동 목표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저 사람은 나와 잘 맞을까? 믿어도 되는 사람일까?’ 매번 고민한다면?
성격 분석 전문가가 알려주는 인간관계의 실패를 줄이는 방법


도무지 안 맞는 성격에 상대하기 곤욕스러웠던 사람이 모두 한 명씩은 있었을 것이다. 혹은 하는 말마다, 행동마다 사사건건 눈에 거슬려 멀어지고 싶었던 사람이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해 결국 연을 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불편하면 안 보면 그만이라지만 그 상대가 도무지 안 볼 수 없는 직장 동료, 선배 혹은 함께 사는 가족일 수도 있다. 어떻게 하면 이로 인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성격 분석 전문가 구라하시 마야코는 이 모든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그 사람을 잘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그야말로 관찰의 대가로, 짧게는 몇 초 만에 길게는 대화 몇 마디만 나누어 보면 상대의 대략적인 성격 유형을 짐작할 수 있다고 한다. 이 관찰법에는 상대의 생년월일이나 혈액형 같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으며. 심리학과 성격 분석 이론에 기초하고 있어 정확하고 구체적이다. 상대방에게 보이는 몇 가지 포인트들을 잘 살펴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이를 알게 되면 인간관계가 훨씬 수월해진다. 상대의 역린을 건드리지 않고 대화하거나 행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 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찾는 사람이라면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대로 한번 타인을 관찰해 보기를 권한다. 이전과는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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