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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미국주식책
글쓴이
최정희 외 1명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1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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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희

2007년 〈조세일보〉에서 세금, 회계 등의 분야를 취재하며 언론계에 입문했다. 2010년부터 〈이데일리〉에서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거시경제를 비롯해 은행, 증권 등 금융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 전선까지 갖가지 위기와 이에 대한 정책 대응, 금융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면 ‘경제와 금융은 보면 볼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공부할 가치가 있고 늘 새롭다. 저서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미국주식책』(공저)이 있다. 동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왜 미국주식인가

2020년은 경제·사회적으로 변곡점이 되었다. 누군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타격을 입어 허덕였지만 누군가는 대박을 터뜨려 남몰래 웃었다. 이런 극과 극의 상황이 점점 더 분명해지면서, 새로운 성장산업의 흐름에 올라타지 못하면 빠르게 도태되고 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조건도 어떤 장벽도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냈다. 바로 주식투자이다. 우리나라에는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삼성전자’와 전기차 배터리 1위 업체 ‘LG화학’, 온라인 플랫폼 회사 ‘네이버’ ‘카카오’ 등의 기업들이 있다. 주식투자는 이와 같은 튼튼한 기업의 이익을 나눌 수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이다. 하지만 국내주식에만 매달리기엔 한계가 있다. 더 큰 시장에 올라탈수록 얻는 이익도 더 커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주식시장은 어느 나라에 있을까? 세계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에 있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미국주식투자 입문서이다. 미국주식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미국주식투자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 미국주식투자의 기본 중의 기본, 핵심만을 샅샅이 모아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세세하게 설명했다. 마지막 장에는 『주린이도 술술 읽는 주식 용어사전』으로, 저자가 선별한, 국내주식, 미국주식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식용어를 실었다. 미국주식초보자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이 책을 통해 더 넓은 주식투자의 세상을 항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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