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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글쓴이
공자 외 3명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1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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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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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기원전 551년 노(魯)나라 창평향(昌平鄕) 추읍(?邑)에서 아버지 숙양홀(叔梁紇)과 어머니 안씨(顔氏)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정수리가 움푹 들어가 둘레가 언덕처럼 솟아 있어 이름을 구(丘: 언 덕 구)라고 했다. 3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17살 때 어머니를 여의었으며, 19살 때 송나라 출신 여인과 혼인했다. 20살 때부터 계씨(季氏) 가문의 창고지기로 일했고 가축 사육일도 맡았지만 학문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48살 때 정치에서 물러나 본격적으로 제자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3년 뒤 양호가 망명하면서 중도(中都)를 다스리는 책임을 맡았고 다시 사공(司空) 벼슬과 대사구(大司寇) 벼슬을 지냈다. 기원전 497년 이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다가 기원전 484년 노나라로 돌아왔다. 기원전 479년 73살 때 세상을 떠나 노나라 도성 북쪽 사수泗水(언덕)에 묻혔다.

책 소개

분야인문
평생 곁에 두고 꺼내 읽는 인생의 고전, 『사서』

고전의 가치를 아는 애서가를 위한 특별한 디자인으로 품격을 높이다!
유가 사상의 중심을 이루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즉 『사서』는 오랜 시간 동안 동아시아 사상의 주축을 이뤘다. 이 귀한 고전의 가치를 오래도록 되새기려는 애서가를 위해 『사서』의 특별 한정판이 출간되었다. 네 책을 합본하고 주희의 독서법에 따라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순서로 편집하여, 한 권으로 옛사람의 성찰을 두고두고 음미할 수 있다. 나무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각인과 레이저 커팅, 견고하면서도 완전히 펴져 실용적인 누드 사철 제본, 책등을 비롯한 4면에 먹색을 입혀 깊이를 더한 엣지 프린트 등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은 유구한 세월 동안 인류에게 지혜를 선사한 『사서』의 가치를 독자에게 오롯이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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