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곁에 두고 꺼내 읽는 인생의 고전, 『사서』
고전의 가치를 아는 애서가를 위한 특별한 디자인으로 품격을 높이다!
유가 사상의 중심을 이루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즉 『사서』는 오랜 시간 동안 동아시아 사상의 주축을 이뤘다. 이 귀한 고전의 가치를 오래도록 되새기려는 애서가를 위해 『사서』의 특별 한정판이 출간되었다. 네 책을 합본하고 주희의 독서법에 따라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순서로 편집하여, 한 권으로 옛사람의 성찰을 두고두고 음미할 수 있다. 나무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각인과 레이저 커팅, 견고하면서도 완전히 펴져 실용적인 누드 사철 제본, 책등을 비롯한 4면에 먹색을 입혀 깊이를 더한 엣지 프린트 등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은 유구한 세월 동안 인류에게 지혜를 선사한 『사서』의 가치를 독자에게 오롯이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