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선천적 수포자를 위한 수학 2
글쓴이
니시나리 카츠히로 저
출판사
일센치페이퍼
출판일
2021년 4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니시나리 카츠히로

1967년에 태어나 1995년 도쿄 대학교 공학연구과 항공우주공학 전공 박사과정 수료 후, 독일의 쾰른 대학교 이론물리학 연구소 등을 거쳤다. 현재 도쿄 대학교 과학대학 기술 연구센터 교수이며 연구 분야는 수리물리학과 정체학이다. 저서 중《정체학》(신조선서)으로 고단샤 과학출판상, 일경 BP·BizTech 도서상을 수상하였다. 이 외에 저서로는《무험학》(신조선서),《정체의 선도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보도신서),《업무지체, 해결합니다!》(아사히 신문 출판) 등이 있다. 취미는 오페라 감상이며, 아리아를 즐겨 부른다고 한다. 홈페이지 : http://park.itc.u-tokyo.ac.jp/tknishi/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데이터 분석은 필요하지만 수학은 공부하기 싫어
“수학이 어려운 이유는 써먹을 곳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선천적 수포자를 위한 수학책』의 속편으로, 전작 중등 편에서 ‘수학의 쓸모’를 찾아냈고 이번 고등 편에선 ‘수학의 활용’을 다룬다. 문과 외길 인생을 걸으며 애써 수학을 피해왔지만 결국 마주할 수밖에 없는 어른들을 위해서 말이다.

수열, 평균, 분산을 데이터 분석에 써먹을 수 있다면? 이차함수와 지수함수로 금융 시장을 이해할 수 있다면? 미분적분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우리가 피해온 수학은 기호와 공식으로 가득한 수학 교과서였을 뿐, 사실 우리 모두는 수학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이 책은 그런 수학의 쓸모를 다시 한번 되짚고 또 활용하는 법을 하나하나 짚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