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
글쓴이
김옥진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21년 3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옥진

대한민국 서울에 살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 맘이다. 글 읽기를 좋아해 책 속에 파묻힌 삶을 꿈꿨지만 공연을 만나 덕후가 되면서 경로를 바꾸었다. 전공과 무관한 공연기획 일을 시작해 ‘덕후 출신 기획자’가 되었다. 금융경제미디어 [푼푼]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10년 넘게 프리랜서로 일했다. 현재 문화예술 관련 비영리사단법인에 근무하고 있으며, 주거 안정의 힘을 등에 업고 『마흔, 출산의 기록』과 『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을 출간했다.

30년 넘게 ‘돈’에 무지했다. 문화예술계에 종사하며 극단적으로 적은 수입에 빚 없이 버티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재테크는 돈이 없어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돈이 없을수록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2014년 월세에서 시작하여 피땀 눈물 흘려가며 2018년, 서른아홉에 처음으로 내 집 마련을 실현했고 세상 보는 눈이 달라졌다.

책 소개

분야경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소박하게 투자를 시작해볼까 고민 중이다.
-전문용어의 장벽에 갇혔다.
-이것저것 신나게 매수하다 인생이 어두워지고 있다.
-단시간에 많이, 돈을 벌고 싶으나 날 때부터 공부가 어려웠다.
-주식으로 재미 좀 봤다는 주변의 얘기에 속이 쓰리다.

《언니는 주식으로 흥하는 중》은 이제 막 투자에 뛰어든 초보 투자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방향을 잃은 소비와 지출에 대한 성찰에서 출발해 낯설디낯선 투자의 세계에 적응하기까지 고군분투했던 과정이 무겁지 않게, 한 편의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있다. 자아의 ‘경제 정체성’을 깨닫고 자기만의 ‘경제 리듬’을 찾고 ‘경제 자존감’을 확립한 저자의 조언은 담백하고 명료하다. 이 책은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초보 주식 투자를 위한 안내서이다. 분위기에 휩쓸려 실패하는 투자는 피하고,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시장의 파도를 타며 주식으로 ‘흥하길’ 원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