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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2
글쓴이
키와도이 쇼리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21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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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키와도이 쇼리

9월 6일생, 후쿠오카현 출신. 모두와 똑같이 살아가지 못해 고민하는 여자에 대해 쓰고 싶어 하는 신인 작가입니다. 그런 마음을 담은 이번 작품도 잘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이웃집에 사는 OL, 사오토메 미오에게 ‘어서 와요’라고 말하는 업무를 맡은 전 회사 노예인 마츠토모 유우지. 두 사람은 미오가 잃어버렸던 추억의 인형을 둘러싼 사건을 계기로 더욱 친해져, 함께 지내는 일상이 당연하게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찾아온 여름 휴가철, 마츠토모가 평소처럼 미오의 집으로 출근하자, 예상 밖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 “어, 어서 와 오빠. 오늘도 수고했어……?” 놀랍게도 마츠토모의 여동생, 유우카가 본가에서 가출해 와 있었다! 머물 곳 없는 여고생 유우카와 고용주인 미오. 두 사람의 뒷바라지를 하게 된 마츠토모의 약간 소란스러운 나날이 시작된다──! 고독한 이웃 주민과의 앳홈 러브코메디,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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