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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내가 읽은 문장은 사람이었다
글쓴이
이위발 저
출판사
시인동네
출판일
2021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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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위발

1959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예술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어느 모노드라마의 꿈』 『바람이 머물지 않는 집』 『지난밤 내가 읽은 문장은 사람이었다』, 산문집 『된장 담그는 시인』이 있다. 현재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 웹진 《엄브렐라》 주간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람이라는 시학(詩學)에 빠지다

199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위발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지난밤 내가 읽은 문장은 사람이었다』가 시인동네 시인선 149로 출간되었다. 풍찬노숙의 서울 생활을 접고 낙향하여 지역 문학 발전에 이바지하며 틈틈이 시를 써온 이위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육성(肉聲)들을 진솔하게 혹은 담백하게 펼쳐 보이고 있다. '이육사문학관' 사무국장을 맡고 있기도 한 그의 활달하고 대담한 필체를 따라가다 보면, 시가 어디에서 발원해야 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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