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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알면 돈 버는 회계
글쓴이
최용규 저
출판사
처음북스(CheomBooks)
출판일
2021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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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규

택스코디네이터 최용규. 개인사업자의 세금 및 부동산 세금을 강의하고 글을 쓰는 ‘독립사업가’다. 시중에 나와 있는 세금 관련 책들의 저자는 전부 세무사이다. 그러기에 책의 결말은 ‘세금은 어려우니 전문가에게 맡겨라.’로 마무리가 된다. 저자는 세무사가 아니고 ‘택스코디’이다. 늘 “우리는 세무사, 노무사 시험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 신고를 할 정도의 기본 상식만 배우면 됩니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으니 저와 같이 알아가 볼까요.”라고 말한다.

그들은 '본업에만 집중하세요'라고 표현을 자주 한다. '어려운 건 우리 전문가한테 맡기세요.'라는 말과 더불어서. 그들을 고용하더라도 ‘모르고 맡기는 것과 알고 부리는 것’의 차이는 크지 않을까? 독서를 즐겨 하고, 독서를 통하여 완전한 재기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 매일 읽고 쓰고 강의하는 저는 독립사업가, ‘택스코디 최용규’이다.

저서로는 『사장님! 세금신고?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부자들의 세테크?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절세?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사장님! 노무? 어렵지 않아요.』(가나북스), 『초보창업 컨설팅북 (공저)』(북아지트), 『다시 일어서다.』(티움)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개인사업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최소한의 회계상식 입문서!


『사장님이 알면 돈 버는 회계』는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려는 예비창업자나 현재 자신의 사업을 운영 중인 개인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회계 입문서다. ‘택스 코디네이터’로서 교육 및 강의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저자가 세무 및 회계에 대해 막연히 어려워하는 초보 사장님들에게 세금을 줄이고 이익은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쉽고 명확하게 알려준다. 많은 사업자가 장부를 작성하는 것은 세무 대리인의 역할이고, 직접 장부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대단한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장부를 작성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껴 직접 해보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세무 대리인에게 기장 대리를 맡기는 것이 현실이다. 사업 규모가 영세하면 영세할수록 장부 관리에 더 소홀하기 마련이어서 어림짐작으로 ‘이 정도 벌었겠구나’라고 여길 뿐이다. 그러나 많은 돈을 들여서 사업을 시작한 만큼 이렇게 대충 계산해서는 절대 안 된다. 장부 작성의 본질은 단지 세금신고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늘 얼마큼 팔았는지, 또 지출은 얼마나 되는지 그래서 얼마만큼의 돈을 벌었는지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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