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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를 넘어 근대를 품은 조선
글쓴이
최이돈 저
출판사
역사인
출판일
2021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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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이돈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서울대, 성심여대 등에서 강의하였고, 영국 University
of Cambridge의 Visiting Fellow를 역임하였다.한남대학교 교수로 박물관장, 사범대 학장, 대학원장 등
을 지냈고, 현재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시대사를 전공하여 정치, 신분, 경제 등의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조선중기 사림정치구조 연구』(일조각1994), 『조선전기 공공통치』(경인문화사 2017), 『조선전기 신분구조』(경인문화사 2017), 『조선전기 특권신분』(경인문화사 2017), 『조선중기 사림정치』(경인문화사 2017), 『조선초기 과전법』(경인문화사 2017) 등의 저서를 출간하였고, 다수의 논문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역사
중세에서 근대로 발돋움한 조선시대

최근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팬데믹의 대혼란 속에서 우리 국민의 독특한 특성이 부각되고 있다. 우리는 능동적으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국민이라는 것이 선명하게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국민적 특성은 오랜 시간 동안의 훈련을 통해서 우리의 내부에 각인되어 있는 역사적 역량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국민의 역사적 역량을 확인하는 관점에서 조선의 역사를 조명하였다. 조선의 백성들이 그 지위를 높여가면서, 능동적으로 소통과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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