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찬책임자
조윤수(趙胤修)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한일관계사 1965~2015』 (공저, 역사공간, 2015), 『20개 주제로 본 한일 역사 쟁점』 (공저,
2019, 동북아역사재단), 『일본군‘위안부’』 (동북아역사재단, 2019), 『한일협정과 한일관계』 (공
저, 동북아역사재단, 2020)
집필진
남상구(南相九) 동북아역사재단 한일역사문제연구소 소장
『한일관계사 1965~2015Ⅰ(정치)』(공저, 역사공간, 2015), 『일본 정치의 구조 변동과 보수화』
(공저, 2017, 박문사), 『식민청산과 야스쿠니』 (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20개 주제로
본 한일 역사 쟁점』 (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김숭배(金崇培) 충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초빙교수
『?史認識から見た?後日韓?係: ?1965年?制?の?史?·政治?的考察』(공저, 社?評論社,
2019), ?반(反)베르사유: 국제적 민족자결론과 한국적 분화의 연계성?( 『국제정치논총』 제59
집 2호, 2019), ?샌프란시스코평화조약과 동북아시아 비(非)서명국들: 소련, 한국, 중국과
평화조약의 규범 보전?(『일본비평』 22호, 2020)
안도 준코(安藤純子) 후쿠오카대학 준교수
「동북아 근해협력으로서의 한일대륙붕협정: 공동개발 협력 레짐의 구축을 향하여」 (공저, 『일
본공간』 20, 2016), 「日韓間における非正式接?者の?遷課程- 個人から組織化された非正式
接?者(日韓協力委員?)の設立まで-」 ( 『 福岡大??究論集 』 Vol.18(2), 2018)
최희식(崔喜植) 국민대학교 일본학과 부교수
『한일공문서를 통해 본 독도』 (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3), 『동아시아 세력전이와 일본대
외전략의 변화』 (공저, 동아시아재단, 2014), 『일본 민주당 정권의 성공과 실패』 (공저, 서울
대학교출판문화원, 2014), 『日韓?係史 1965~2015 I(政治)』 (공저, 東京大?出版?, 2015),
『한일관계사 1965~2015 』 (공저, 역사공간, 2015), 『전후 한일관계 70년』 (선인, 2016)
도가시 아유미(??あゆみ) 도요에이와여학원대학 전임강사
『日韓安全保障協力の?? -冷?以後の 「 脅威 」 をめぐる力?』(?紀書房, 2017), ?정권 교체와 일본 외교안보정책의 지속성-정책 이념과 미일동맹?(『한국정당학회보』 16(2), 2017)
엄태봉(嚴泰奉) 대진대학교 강의교수
『한일협정과 한일관계: 1965년 체제는 극복 가능한가?』 (공저, 동북아역사재단, 2019)』, 「일
본의 중·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와 독도 문제: 2008년과 2009년의 ‘소극적인 표현’을
둘러싼 일본 국회 논의를 중심으로」 ( 『일본연구논총』 50, 2019), 「북일회담과 문화재 반환문
제: 한일회담의 경험과 그 함의를 중심으로」 ( 『아세아연구』 62, 2019), 「한일회담 문화재 반
환 협상의 재조명」 ( 『아태연구』 26, 2019)
윤석정(尹錫貞) 국립외교원 연구교수
「1990년대의 한일관계와 한일공동선언: 한일관계의 구조변동에 의한 탈냉전기 협력과 제도화 시도」 ( 『일본학보』 120, 2019), 「아베 정권의 집단적 자위권 헌법해석변경과 일본 의 정당 정치: 7·1 각의결정 과정을 둘러싼 정당정치 동학」 (공저, 『국제지역연구』 28 (2),2019), 「1965년 체제와 아베 정권의 보통의 한일관계 만들기: 12·28 합의, 강제동원 문제 사례를 중심으로」 ( 『 IFANS 주요국제문제분석』 2020?18, 2020)
마츠우라 마사노부(松浦正伸) 후쿠야마시립대학 전임강사
「冷?期韓?政府と在日韓?人社?の相互?係の?史的?容: 1950年代末から1960年代
初頭の政情不安とディアスポラ」 ( 『東アジア?究 』 第21?, 2017), 「 『 疑似環境』と政治:
北朝鮮??事業における?連と北朝鮮ロビ?の役割を中心として」 ( 『?際政治』 第187?,
2017), 「한반도 유사시 일본인 비전투원후송작전관련 한일 안보협력 방안 ? 한일관계, 미일 관계, 국제비교의 관점을 중심으로」 ( 『한일군사문화연구』 제27집, 2019)
-책소개
역사 문제를 둘러싼 양국 간 갈등은 세계사적 관점에서 보면 특수한 사례는 아니다.
19~20세기는 제국주의와 전쟁의 시대였다. 세계 곳곳에서 역사인식을 둘러싼 충돌이 벌어졌다. 역사를 바라보는 기준이 국가에 따라 서로 달랐기 때문이다. 하나의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인식의 차이는 현실적인 갈등 요인이 된다. 한·일 간 역사 문제의 기원이 되는 일본의 한국 강제병합과 1965년 청구권협정 문제도 결국 역사인식의 차이에 따른 것이다. 한국과 일본의 역사인식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이상 한·일 양국은 갈등을 항상 내포하고 있다. 역사인식을 공유할 수 없다면 이것을 전략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도 정치·경제·시민사회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대화를 유지하고 협력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이 한·일 양국이 직면한 역사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